Rodeline Watch-Polishing Artisan ​

로들린(Rodeline)

시계 폴리싱 장인

찬란한 광채와 조화를 이루며 작업하는 로들린은 2007년부터 쇼파드 매뉴팩처에서 시계 폴리싱 장인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매일 변치 않는 열정을 보여주는 그녀는 메탈에 광택을 더해 태양 빛을 가장 잘 반사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최종 제작 단계에 이른 시계는 대중에게 공개되기 전, 그녀의 손을 거쳐 눈부신 반짝임과 아름다움을 얻게 됩니다.

폴리싱은 광채를 더하는 기술입니다. 눈부신 반짝임이 돋보이는 작품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쇼파드 아뜰리에에서 제작이 거의 완료된 시계들은 로들린의 작업대를 통과하게 됩니다. 뜨거운 열정을 지닌 그녀는 2002년, 수습공으로 메종에 합류했습니다. 이곳의 뛰어난 전문가들은 그녀에게 탁월한 작업에 대한 책임감과 노하우를 전수해주었습니다. 수년간의 훈련 끝에, 로들린은 쇼파드 매뉴팩처의 시계 폴리싱 장인으로 거듭났습니다. 

그녀는 폴리싱 페이스트와 연마기를 사용하여 각 제품의 가장 구석진 부분까지 확인하고 거친 부분과 균열, 먼지들을 제거합니다. 새롭게 마감을 거친 제품은 더없이 눈부시게 반짝입니다. 이처럼 로들린은 모든 제품에 매우 특별한 광택을 선사합니다. 작업을 끝낸 후 제품을 올려놓는 플레이트 위에서 광채를 발산하는 제품들은 그녀의 눈에도 특별함으로 빛납니다. 그녀는 작업하는 내내, 자신이 폴리싱한 시계로 시간을 확인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끊임없이 상상합니다.

"그간의 경험을 통해 얻은 솜씨를 발휘하여, 가공되지 않은 상태로 전달되는 시계 케이스를 세공합니다. 각 제품의 심미성과 기하학적 측면을 유지하면서 소재에 마지막 광채를 부여하는 것이죠."

로들린(Rodeline), 시계 폴리싱 장인

 

로들린(Rodeline), 시계 폴리싱 장인

« 저는 쇼파드의 폴리싱 장인입니다. 18년 전부터 메종의 아뜰리에에서 도제 수업을 거친 이후, 빛과 반짝임을 부여하는 노하우를 열정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


로들린(Rodeline), 시계 폴리싱 장인

piece of watch being polished piece of watch being po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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