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한 주얼리 산업을 위한 여정

’지속 가능한 주얼리 산업을 위한 여정(THE JOURNEY)’이라는 표현은 지속 가능한 산업 관행을 위해 장기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는 쇼파드의 정신을 뜻합니다. 쇼파드는 제품 하나하나의 모든 생산 과정이 사회와 환경, 그리고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늘 염두에 두고 회사를 경영해 나가는 한편 쇼파드와 관련된 파트너들에게도 이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여정은 2013년 칸에서 그린 카펫 컬렉션을 최초로 선보이고 콜럼비아의 채굴책임연합(ARM)과 유일한 파트너십을 체결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전통 기술과 지식을 전수받은 장인들로 이루어진 스위스의 소규모 공방에서 100년이 넘도록 쇼파드의 주얼리와 시계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쇼파드 제품에 사용되는 금을 채굴하는 장인들의 노고를 인정하고 후원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쇼파드는 자사의 주얼리와 시계에 사용되는 부품 하나하나가 진정으로 아름답기를 바라기 때문에 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 출처

쇼파드의 제품에 사용되는 원재료들을 전세계에서 보내주는 공급팀은 쇼파드의 장인들 못지 않게 열정적이고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쇼파드는 공급업체들과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쇼파드의 파트너들은 인권, 노동, 자연 환경 보호를 위한 쇼파드의 행동 수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이 행동 수칙에는 책임 경영을 추구하는 쇼파드의 정신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모든 파트너 기업에 적용되는 행동 수칙입니다. 세계적으로 적용되는 이 행동 수칙은 모든 파트너의 인권, 노동, 자연 환경 보호 준수를 보장합니다. 영국 현대판 노예방지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그들과의 협업을 통해 공급라인의 지속가능성 기준을 향상시키고 더욱 친환경적인 새로운 방법과 대안을 찾는데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쇼파드는 제품에 사용되는 모든 원재료뿐 아니라 포장재에까지 책임 의식을 갖고 원산지 확인 정책을 적용하고 있으며, 전체 생산라인에 친환경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핵심 소재에 초점을 맞춰왔습니다. 예를 들면, 리비아 퍼스(Livia Firth)가 런칭한 그린 카펫 챌린지를 통해 원재료를 공급하는 개발도상국 생산자들의 삶과 근로조건 향상에 기여하는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쇼파드가 지향하는 장기적 계획, ‘지속 가능한 주얼리 산업을 위한 여정’입니다.

공정 채굴 골드

시계 제조의 전 공정을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소수의 브랜드 중 하나인 쇼파드는 인하우스 주조공장에서 모든 합금 생산작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미 입고된 금의 재활용 및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새로 채굴한 금의 사용량이 줄어들고, 책임있는 공급라인 관리에 있어서도 매우 유용합니다. 쇼파드는 현재 원재료 공급에 있어서 최고의 산업관행을 실천하고 있으며 관련 정부 정책이나 타 산업의 진취적인 사례에 늘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련 규정을 동일하게 준수할 수 있도록 공급업체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013년 쇼파드는 소규모 공정 채굴 금광업체들에 대한 후원을 시작하였습니다. 쇼파드의 ‘지속 가능한 주얼리 산업을 위한 여정’의 일부인 이 프로그램을 통해 남아메리카에서 공정 채굴 인증방식으로 작업하고 있는 소규모 광산업자들을 직접적으로 지원하는 채굴책임연합(ARM)을 후원하였습니다. 이런 진취적인 노력의 결과, 주얼리와 시계 시장에서 윤리적으로 채굴된 골드로 생산된 제품을 찾아볼 수 있게 되었고 쇼파드의 시계와 주얼리 컬렉션에 Fairmined (공정채굴) 골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쇼파드는 Fairmined premium을 지불함으로써 관련 광산업자 커뮤니티의 사회,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Fairmined(공정 채굴) 골드란 영세한 소규모 광산업자가 고용주와 공정한 계약을 체결하고 안전한 조건에서 채굴한 금을 말합니다. 쇼파드는 Fairmined(공정 채굴) 골드를 구매함으로써 책임 인증 광산업자들과 그들의 가족뿐 아니라 넓게는 영세 광산업 커뮤니티를 후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속 가능 다이아몬드

쇼파드는 다이아몬드 분쟁을 없애기 위해 킴벌리 프로세스 보증 시스템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쇼파드 브랜드 자체 규정을 정립하여 분쟁 지역에서 생산한 다이아몬드의 구매나 판매를 금지하고 있으며, 출처가 의심스럽거나 알려지지 않은 다이아몬드, 킴벌리 프로세스 인증과정을 준수하지 않은 국가나 지역에서 생산된 다이아몬드의 구매와 판매도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규정을 따르지 않는 다이아몬드는 즉시 공급업체로 반환됩니다.

지속 가능 원재료 공급을 위한 노력

쇼파드는 컬렉션의 지속 가능한 원재료를 원활하게 공급받을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찾고 있으며 핵심 재료와 공급 업체를 관리하는 일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015년에 소개한 그린 카펫 컬렉션에 사용한 블랙 오팔은 좋은 예입니다. 이 스톤은 호주의 한 가족이 운영하는 탄탄한 광산회사가 공급해주었습니다. 그들은 평생을 오팔 원석 사업에 종사해왔으며, 채굴에서부터 연마와 손질이 끝난 스톤의 판매까지 전 과정에 있어 오랜 역사와 명성을 이어온 가족기업입니다. 이 회사의 오팔은 외부 위탁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원석에 대한 히스토리가 모두 추적이 가능합니다. 2016년에 쇼파드는 선구적인 사업 계획을 새롭게 발표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주얼리 산업을 향한 여정’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여정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쇼파드는 그린 카펫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공개하며 이번에는 책임있게 생산된 에메랄드를 사용하였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공급업체들과 함께 작업하는 쇼파드는 컬러 젬스톤 채굴에서 최고의 관행을 선보이며 산업연합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이끄는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으며, 극히 희귀한 원석이 묻혀있는 외딴 지역의 공동체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이런 새로운 시도는 컬러 젬스톤에는 아직 정립되지 않은 지속 가능한 글로벌 기준에 대한 현안을 제시하게 될 것입니다.

2. 사람 & 커뮤니티

인재 육성 참여

슈펠레 패밀리는 늘 워치 메이킹과 주얼리 메이킹 산업의 보존과 교육에 지대한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쇼파드만의 가치와 전문기술을 지키고 계승해 나가기 위해 1980년 메이린(Meyrin)에 첫 주얼리 학교를 설립하여 수많은 인재를 육성하였으며, 2008년에는 플뢰리에(Fleurier)에 워치메이킹 학교를 열었습니다. 쇼파드는 시계와 주얼리 관련 기술을 보존하고 전수할 수 있는 매우 종합적인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쇼파드는 매년 8~10명의 새로운 인재를 선발합니다. 이 젊은이들은 4년 동안 견습지도자의 지휘, 감독을 받게 됩니다. 전분야와 단계를 통틀어 매년 약 34명의 인재가 다음 분야에서 교육을 받습니다. 주얼리, 워치메이킹, 생산기계기술, 미세기계기술, 표면마감 기술.
쇼파드의 이런 노력은 제네바 시로부터 인정을 받아 2008년 ‘응용미술’ 분야에서 ‘최고의 교육 기업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게다가 2014년과 2015년에는 쇼파드의 견습생 두 명이 제네바 시로부터 주얼리와 워치메이킹 분야에서 최고의 견습생으로 뽑히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이십여 년간 이어진 다양한 교육 과정은 오늘날 쇼파드의 확고한 전통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교육 및 개발

가족이 운영하는 기업인 쇼파드의 핵심은 사람이며 회사의 가치를 직원들과 공유하는 것을 성공의 필수요소로 여기고 있습니다. 쇼파드는 자랑스럽게도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가 매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쇼파드가 직원들에게 긍정적인 근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쇼파드는 직원들이 기업의 성공을 이끄는 소중한 동반자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며, 이를 위해 장인들을 교육하고 최고급 시계와 주얼리 제품을 제작하는 차세대 인재를 육성하는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계속 진화하는 기술, 규제, 환경을 비롯한 다른 외부적인 변화로 인해 쇼파드 직원은 자신의 기술과 역량을 평가하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습니다. 쇼파드는 작업, 경영, 사내 건강 및 안전을 비롯해 수많은 분야에서 직원들을 교육하고 있으며, 워치메이킹과 주얼리 워크숍에 종사하는 직원들이 그들의 노하우를 여러 세대와 공유하는 ‘메티에 다르(Métier d'Art)’라는 특수 교육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쇼파드의 전문기술과 관련된 노하우와 전통은 어디에도 없는 것이기 때문에, 이 현직교육은 지식을 계승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4년 12월 쇼파드는 새로운 생산시설인 플뢰리에 에보슈(Fleurier Ebauches SA)를 개관하였습니다. 쇼파드 시계에 장착하는 매케니컬 무브먼트를 생산하는 매뉴팩쳐입니다. 플뢰리에 에보슈는 제품에 대한 완벽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전세계의 쇼파드 직원들이 직접 워치메이킹 코스를 수강하는 교육센터의 본거지이기도 합니다. 진정한 워치메이킹 워크숍인 이 센터는 쇼파드 무브먼트를 위한 A/S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3. 환경관리

지속 가능 시설

모든 법률적 요구사항을 만족하는 시설을 갖춘 쇼파드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효율적이고 환경훼손이 적은 건물을 지음으로써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회사의 헌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0년, 쇼파드 그룹은 엄격한 미네르기(Minergie, 스위스 친환경 건축인증) 기준에 따라 설립한 첫 번째 건물을 개관했습니다. 친환경적인 건축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건물입니다. 이중 차단 장치는 레스토랑의 차가운 공기를 냉난방 시스템에서 다시 사용하도록 고안되었습니다. 그리고 빗물을 모아 일년 내내 정원에 충분한 물을 공급하는 시스템을 자랑하는 건물입니다.
5년에 걸친 보수 작업 후, 플뢰리에 에보슈 (Fleurier Ebauches) 건물은 2013년 12월에 미네르기 라벨을 획득하였습니다. 쇼파드 시계에 탑재되는 무브먼트를 생산하는 이 매뉴팩쳐는 뇌샤텔(Neuchâtel) 주의 미네르기 건축기준에 따라 보수한 가장 큰 규모의 빌딩입니다.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바닥에는 120cm 너비의 단열재를 사용하였으며 부속 건물의 파사드는 이중 벽으로 되어 있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열 손실이 적습니다. 모든 전기 설비는 미네르기 기준에 따라 선정되었고 지붕에는 태양 전지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쇼파드는 생산현장, 사무실이나 전 세계 매장의 모든 직원들에게 최고의 근로환경을 제공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혁신적인 마인드로 시설 개선, 선진 기술장비 사용, 근로조건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에너지와 물 소비 절약

쇼파드는 경영과정에서 소비되고 배출되는 모든 요소를 감시하며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쇼파드는 출장 및 이동 관련 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능한 한 영상회의를 선호하고 친환경적 이동과 승용차 함께 타기를 직원들에게 장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을 비롯해서 물과 전기 소비량을 감시하기 위한 특수 측정 시스템을 소개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절약(REDUCE)-재사용(REUSE)-재활용(RECYCLE)이란 모토 아래, 쇼파드는 거의 30여 개에 달하는 다양한 소재를 다시 재활용하여 재사용할 수 있는 공정을 갖추었습니다.

종이 소비 절약

쇼파드의 마케팅과 홍보에 관련된 모든 인쇄 자료 그리고 쇼핑백과 포장지는 FSC 인증 종이로 만들어집니다. 사무실에서는 재활용 종이만 사용하며 회의에서는 가급적 종이를 사용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모든 프린터는 기본적으로 양면 인쇄가 되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친환경 포장재 사용

쇼파드는 제품 포장 재료의 질적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까다로운 환경 표준을 준수하는 친환경 시계 및 주얼리 제품 케이스의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분야에서 쇼파드는 FSC, Oeko-Tex 인증과 PEFC 재활용 환경 표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4. 파트너십 & 자선 활동

쇼파드는 모든 파트너들과 서로 협력해야만 최고의 지속 가능성을 이룰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쇼파드는 파트너십이야말로 긍정적인 변화를 증폭시킬 수 있는 길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일한 가치를 공유하면서 쇼파드의 노력을 보완하는 능력이 있는 파트너들과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한 발 더 나아가, 쇼파드는 훌륭한 가치를 지원하는데 적극적으로 앞장서왔으며 이런 활동을 회사 문화의 핵심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쇼파드는 오랫동안 의약품, 환경, 예술 및 문화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사회적이고 박애적인 파트너십을 장기적으로 형성해 왔습니다.

주얼리산업관행 책임위원회(Responsible Jewellery Council)

쇼파드는 주얼리 산업관행 책임위원회(RJC)의 자랑스러운 회원입니다. 주얼리 산업관행 책임위원회는 주얼리 생산 및 공급 과정 전반에 걸쳐 책임 있는 윤리적 행동 및 인권, 사회적/환경적 실천을 통해 주얼리 산업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표준 설정 기관입니다. 주얼리 산업관행 책임위원회에서는 주얼리 생산 및 공급 과정 전반에 대한 공통적인 표준 규정과 외부 독립 감사 기관에서의 책임 있는 사업 실행을 점검하는 신뢰할 수 있는 감사 절차를 개발했습니다. 쇼파드는 주얼리 산업관행 책임위원회의 원칙과 행동 규범을 준수하여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채굴책임연합(ARM)

채굴책임연합(ARM)은 전 세계 각지의 영세한 소규모 광산업자 공동체(ASM)의 가치와 복지를 위해 헌신하는 독자적인 글로벌 비정부기구입니다. 커뮤니티에서는 80%의 채굴 인력이 세계 각지에 분포한 금의 20%를 생산한다고 설명합니다. 채굴책임연합은 ASM 단체, 골드 공급망의 사업체 및 기관들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채굴 표준을 마련하고 생산업체를 지원하는 한편, 원활한 의사 교류를 통해 영세한 소규모 금광채굴 부문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 한, 지역의 전통 문화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채굴 과정이 이루어질 것을 보장하는 상향식 접근법을 통해, 천연 자원이 매장된 지역의 현지 지역민이 직접 채굴을 통제하고 이 과정에서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되기를 기대하며 이를 지속적으로 지원합니다. 쇼파드는 자원이 시장에 안정적으로 공급되는 것과 광산업자와 지역사회를 위해 공정한 채굴 거래가 이루어지는 것을 목표로 삼고, 채굴책임연합과 협력하여 라틴 아메리카 지역의 광산업체들이 Fairmined의 공정 채굴 인증에 앞장서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파트너십을 이어가는 동안 쇼파드는 제3세계의 금광업체들이 처한 열악한 상황과 그러한 현실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브랜드의 고객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합니다. 금광 채굴에 의존하는 라틴 아메리카 지역의 지역민들이 처한 상황을 개선하고 천연 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 역시 직접 지원할 예정입니다. 쇼파드는 채굴책임연합이 광산 단체 및 커뮤니티를 조직할 수 있도록 투자를 함으로써 사회에서 소외되고 잊혀진 지역에 희망을 전달하고 그들이 마땅히 누려야 하는 존엄한 삶을 영유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보시려면, sources 부분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린 카펫 챌린지

윤리와 미학이 하나라고 굳게 믿는 리비아 퍼스(Livia Firth)는 그린 카펫 챌린지(GCC) 프로그램으로 자신의 믿음을 실천하는 모험을 실행합니다. 쇼파드의 그린 카펫 챌린지 콜라보레이션은 제품, 공급라인, 채굴에 관여된 사람들을 밀접하게 연결함으로써 윤리와 미학의 연합이 얼마나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쇼파드는 GCC 브랜드마크라는 윤리사회적 벤치마킹 기준을 적용하여 세계 최초로 윤리적 인증을 받은 Fairmined 골드로 만든 시계와 주얼리 컬렉션을 생산하였습니다.

호세 까레라스 백혈병 재단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악가인 호세 까레라스(José Carreras)는 자신의 백혈병이 완치되고 나서 1년이 지난 후, 1988년 7월 각종 연구 및 과학 프로젝트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재단을 건립했습니다. 재단은 또한 더 많은 환자들에게 치료 기회를 제공하고 골수 이식 장비가 마련된 병원을 확보하는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내며 친목을 다져 온 호세 까레라스와 슈펠레(Scheufele) 패밀리는 1991년에는 재단의 스위스 지사(제네바)를, 1995년에는 독일 지사(뮌헨)를 설립하게 되었으며, 칼 슈펠레(Karl Scheufele)는 현재 스위스 지사의 의장을 맡고 있습니다. 1996년에는 호세 까레라스를 위한 워치 컬렉션이 탄생했으며, 최초로 제작된 리미티드 에디션의 백 케이스에는 세계 각지의 오페라하우스가 인그레이빙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제휴 관계는 지금까지도 판매 수익의 일부가 재단에 기부되는 제품을 통해 계속되고 있습니다.

페트라 넴코바의 해피하트펀드(PETRA NEMCOVA'S HAPPY HEARTS FUND)를 위한 매혹적인 핑크 사파이어 브레이슬릿

쇼파드의 공동 대표이자 아트디렉터인 캐롤라인 슈펠레(Caroline Scheufele)는 자연재해로 인해 피폐해진 어린아이들의 삶을 개선하고 학교를 재건축하기 위해 노력하는 페트라 넴코바와 해피하트펀드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공표했습니다. 전 세계 7개국에서 활약하고 있는 해피하트펀드는, 현재까지 총 81개의 학교 및 유치원을 건립하였고 이를 통해 총 4만 5천 명 이상의 어린이들과 49만 명의 지역 사회인들이 혜택을 입을 수 있었습니다. 쇼파드에서는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한 스페셜 에디션으로서, 다이얼 위를 자유롭게 움직이는 핑크 사파이어가 특징인 18K 핑크 골드 소재의 해피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을 제작했습니다. 이 특별한 브레이슬릿의 판매 수익금 중 17%는 현재 학교 재건축을 위해 기부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