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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시설

쇼파드는 생산 현장, 사무실, 부티크 네트워크 어디에서건 모든 직원에게 최상의 근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쇼파드의 혁신 정신은 지속적인 시설 개선, 첨단 기술 장비의 사용, 작업 환경 개선을 가져왔습니다.
쇼파드의 시설은 모든 법적 요건을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이를 넘어서 효율적이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적은 건물을 제공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에 대한 쇼파드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2010년, 쇼파드는 제네바 본사에 스위스의 엄격한 친환경 건축 기준인 미네르기(Minergie)를 적용한 최초의 건물을 개관했습니다. 이 건물은 저자원 소비 및 에너지 효율의 챔피언입니다. 이중 차단 장치로 레스토랑의 차가운 공기를 냉난방 시스템으로 보내 다시 사용하고, 빗물 집수 장치를 통해 정원에 물을 공급합니다.

2013년 12월, 5년에 걸친 보수 공사를 마친 플뢰리에 에보슈 빌딩은 미네르기 라벨을 획득했습니다. 쇼파드 시계에 탑재되는 무브먼트가 생산되는 이 첨단 산업 시설은 뇌샤텔에서 미네르기 기준에 따라 재정비된 가장 큰 건물입니다. 1층의 바닥은 폭 120cm의 단열재를 사용하여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고, 부속 건물의 정면을 이중 처리해 여름에는 환기가 겨울에는 열 회수가 적절하게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모든 전기 설비는 미네르기 기준에 따라 선정되었고 지붕에는 태양 전지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에너지 및 물 소비

쇼파드는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과 온실가스 배출을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쇼파드는 출장 및 이동 관련 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능한 한 영상회의를 선호하고 친환경적 이동과 승용차 함께 타기를 직원들에게 장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을 비롯해서 물과 전기 소비량을 감시하기 위한 특수 측정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절약 – 재사용 – 재활용(REDUCE – REUSE – RECYCLE)이란 모토 아래, 거의 30여 개에 달하는 다양한 소재를 다시 재활용하여 재사용할 수 있는 공정을 갖추었습니다.

종이 소비

쇼파드의 마케팅과 홍보에 관련된 모든 인쇄 자료 그리고 쇼핑백과 포장지는 FSC 인증 종이로 만들어집니다. 전설적인 쇼파드 쇼핑백은 플라스틱이 전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쇼파드는 사무실에서 폐지를 재활용하고 종이 없는 회의를 장려합니다. 또는 모든 프린터는 기본적으로 양면 인쇄를 하도록 설정되었습니다.

친환경 포장재 사용

쇼파드는 제품에 사용되는 포장재를 개선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장 높은 수준의 친환경 기준을 충족시키는 부품을 갖춘, 생태학적으로 균형 잡힌 시계 및 주얼리 케이스의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부문에서 쇼파드는 산림관리협의회(FSC), Oeko-Tex, 산림인증제도(PEFC) 인증을 획득한 재료를 선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