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파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동차 경주인 밀레밀리아의 공식 타임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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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00 밀리아’의 출발선에서 재현된 이탈리아식 돌체 비타

브레시아, 2020년 10월 22일 목요일 – 밀레밀리아의 주요 파트너이자 공식 타임키퍼인 쇼파드는 1000 밀리아의 새로운 레이스 트랙의 출발선에서 함께하며 32년 연속의 파트너십을 이어갔습니다. 명실공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동차 경주로 손꼽히는 밀레밀리아는 매년 5월에 개최되었으나, 2020년에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위생수칙을 준수하는 조건 하에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됩니다. 전례 없는 대회 일정의 지연에도 불구하고 무려 400여 개의 엄선된 팀이 참가하여 총 1,618킬로미터를 열정적으로 질주했으며, 메종의 오랜 친구인 재키 익스(Jacky Ickx)가 쇼파드 공식 행사의 진행을 맡아 참가자들을 격려했습니다. 경기 개최 전날 저녁인 21일, 브레시아 중심부의 유명 레스토랑 라 소스타에서 진행된 친밀한 디너에서 ‘무슈 르망(Monsieur Le Mans)’이란 별명을 얻은 재키 익스가 밀레밀리아 컬렉션의 타임피스를 공개했습니다. 메종의 장인들은 밀레밀리아를 기념하기 위해 이 새로운 컬렉션을 제작했습니다.

Chopard watch in bead-blasted DLC stainless steel and ethical rose gold with black leather strap and dial

밀레밀리아 컬렉션의 새로운 타임피스

쇼파드는 매년 그래왔듯이 레이스 시작 전, 1000 밀리아의 새로운 에디션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한 새로운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밀레밀리아 2020 레이스 에디션 크로노그래프는 직경 42mm의 비드블라스트 처리한 DLC 코팅 블랙 스테인리스 스틸 및 윤리적으로 공급된 핑크 골드 소재 케이스와 블랙 다이얼, 블랙 레더 스트랩이 특징인 피스 250점, 그리고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은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가 장착된 비드블라스트 처리한 DLC 코팅 스테인리스 스틸 피스 1,000점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 새로운 컬렉션은 그 밖에도 블루 컬러의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사용해 모던한 느낌을 강조한 밀레밀리아 GTS 아주로 파워 컨트롤 에디션(직경 43mm, 500점 한정)과 밀레밀리아 GTS 아주로 크로노(직경 44mm, 750점 한정)를 선보입니다. 두 타임피스 역시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은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투르비옹 무브먼트가 장착된 밀레밀리아 랩 원은 쇼파드가 선보이는 콘셉트 워치로, 쇼파드 아뜰리에만의 전문성과 혁신을 결합하여 단 20점만 제작되었습니다. 비드블라스트 처리한 DLC 코팅 쿠션형 티타늄 케이스는 쇼파드 투르비옹 무브먼트 04.03-M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컬렉션 자세히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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