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파드 x 007 골든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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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파드 x 007 골든 하트

메종 쇼파드가 이언 프로덕션(EON Productions)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해피 하트 - 골든 하트'라는 이름의 특별한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하트는 프랑스어의 “쾨르(cœur)”에 해당하며 이는 “용기(courage)”를 의미하는 라틴어의 “코르(cor)”에서 유래한 단어이기도 한 만큼, 하트는 메종의 상징이자 용기를 의미하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쇼파드의 공동 대표이자 아트 디렉터인 캐롤라인 슈펠레(Caroline Scheufele)는 아이코닉한 쇼파드 해피 하트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이 새로운 주얼리 라인을 통해 제임스 본드의 여주인공인 단호하고 용기 있는 여성에 대한 자신의 비전을 공유합니다. 그녀는 하트 내에 윤리적으로 공급받은 로즈 골드를 채우는 방식으로 해피 하트를 새롭게 재해석합니다. 골드는 007 시리즈의 '골드핑거(Goldfinger, 1964년)',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The Man With the Golden Gun, 1974년)', '골든 아이(Golden Eye, 1995년)' 등 제임스 본드 영화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며 시리즈의 DNA에 새겨진 모티프이기도 합니다.

해피 하트 - 골든 하트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브레이슬릿, 이어링, 펜던트, 소트와르 네크리스에서는 큼직한 골드 하트와 메종의 또 다른 시그니처이자 자유와 모험의 상징인 무빙 다이아몬드를 품은 작은 하트가 번갈아 나타나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두 번째 버전으로는 새로운 디자인에 커다란 크기의 하트를 더하고, 여기에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세팅하였습니다. 2018년 이후 출시되는 모든 쇼파드 워치 및 주얼리와 마찬가지로 이번 컬렉션의 작품에도 윤리적인 방식으로 생산된 골드가 사용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겉으로 보이는 외관뿐 아니라 내면 또한 아름다운 매력을 갖추어 윤리적이면서도 가볍고 유연하여 손쉽게 연출할 수 있는 진귀한 작품이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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