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 밀리아, 지금까지와는 다른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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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에 더해진 반전

 

한 해를 특별하게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전통과 혁신이 조화를 이루는 제39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레이스(la corsa più bella del mondo)”가 펼쳐집니다. 올해 쇼파드에서는 2가지 시계 제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결승선을 통과하여 미래로 향하는 현대적인 클래식 감성을 전합니다.


올해의 테마인 “미래를 건너다(Crossing the Future)”는 끊임없이 앞으로 전진하는 레이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빈티지 레이싱 카와 전기차들은 처음으로 새로운 시각으로 익숙한 코스를 누비며 200곳의 이탈리아 마을을 지나 반시계 방향으로, 서에서 동으로 달려나갑니다. 미래를 향하는 역사적인 레이스에서는 특별한 매력을 담은 시계가 함께합니다.

Mille Miglia 2021

젠틀맨 드라이버와 라 돌체 비타

 

6월 15일, 375명의 레이싱 애호가들이 1927년부터 매년 레이싱 대회가 열렸던 브레시아에 집결합니다. 전 세계 최고의 젠틀맨 드라이버와 탁월한 레이싱 카가 이탈리아 북부와 중부를 아우르는 여정을 함께합니다. 이 여정은 1,000마일을 달려나가며 이탈리아의 예술적인 드라이빙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레이싱 선수들은 보조 드라이버, 친구, 가족 외에도 최고의 드라이빙 동반자인 밀레밀리아 GTS 타임피스와 함께합니다.

끝없는 레이싱

 

현대 드라이버를 위한 행운의 부적

 

2021년, 쇼파드는 아이코닉한 스포츠 워치인 밀레밀리아 GTS를 2가지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입니다. 클래식한 디자인과 1941년부터 1957년 사이에 생산된 자동차의 빈티지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은 2021 밀레밀리아 GTS는 정확성과 편안함 그리고 품격을 모두 갖춘 시계입니다.


첫 번째 시계는 1,000피스 리미티드 에디션 스틸 타임피스로, 언제 어디서나 품격을 선사하는 스포츠 시계입니다. 이 44mm 크로노그래프는 레이싱 글로브를 연상시키는 러버 안감과 레드 디테일의 카프스킨 브레이슬릿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시계는 로즈 골드와 스틸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이는 250피스로 한정 출시되는 리미티드 에디션이며, 완벽한 핏을 선사하는 짧은 러그와 함께 1960년대의 던롭 레이싱 타이어 모티브에서 영감을 받은 카프스킨 브레이슬릿이 돋보입니다.

시계 자세히 살펴보기 

 

 

“슈펠레 가문에는 확실히 클래식 자동차 애호가의 피가 흐르고 있죠.” 칼-프리드리히 슈펠레

 

 

쇼파드, 그리고 가족 행사로 자리매김한 밀레밀리아

 

쇼파드는 1988년부터 1000 밀리아와 깊은 유대관계를 맺어왔으며, 레이스가 개최될 때마다 새로운 시계를 출시했습니다. 품격과 혁신이 조화를 이루는 타임피스는 자동차 공학과 기계식 워치메이킹의 세계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수행합니다. 빈티지 레이싱 카를 향한 열정이 세대를 뛰어넘어 계속 이어지면서, 이는 쇼파드의 가족 행사로 자리잡았습니다. 쇼파드의 공동 대표인 칼-프리드리히 슈펠레(Karl-Friedrich Scheufele)는 아내 크리스틴, 아버지 칼 그리고 친한 친구이자 르망의 우승자 재키 익스(Jacky Ickx)를 비롯하여 자동차 애호가이자 2019년에 보조 드라이버로서 처음으로 동석한 딸 캐롤라인 마리(Caroline Marie)에 이르기까지 여러 친구와 가족을 동료 드라이버 삼아 레이스에 30번 이상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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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브레시아     6월 16일 ~ 6월 19일   #racinginstyle #chopardmillemig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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