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타임 투 다이(No Time To Die)”의 공식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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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타임 투 다이(No Time To Die)”의 공식 파트너

메종 쇼파드가 제임스 본드 시리즈의 25번째 작품인 “노 타임 투 다이(No Time To Die)”의 공식 파트너로 활약합니다. 작품 내에서 팔로마(Paloma) 역을 맡은 아나 데 아르마스(Ana de Armas)는 메종 쇼파드가 인류와 자연을 향해 경의를 표하는 의미를 담아 제작한 그린 카펫 컬렉션의 3가지 하이 주얼리 모델을 착용합니다.

아나 데 아르마스는 영화 내에서 총 43캐럿의 페어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네크리스를 착용합니다. 또한 총 82캐럿의 눈부신 페어형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완성된 브레이슬릿이 그녀의 손목을 장식합니다. 이외에도 총 14캐럿의 페어형 다이아몬드로 완성된 우아한 이어링을 통해 한층 더 매력적인 룩을 선보입니다.

모든 작품은 쇼파드에서 선보이는 그린 카펫 컬렉션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컬렉션은 공정 채굴을 인증받은 골드 및 주얼리 산업 관행 책임위원회(Responsible Jewellery Council)에서 인증받은 공급업체의 다이아몬드와 같이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채굴한 소재를 전체 작품에 사용한 최초의 컬렉션이기도 합니다. 2013년부터 메종의 지속 가능한 럭셔리 산업을 위한 여정(Journey to Sustainable Luxury)을 이끌어 온 쇼파드의 공동 대표이자 아트 디렉터인 캐롤라인 슈펠레(Caroline Scheufele)는 미적 측면뿐 아니라 윤리적 측면으로도 특유의 아우라를 지닌 진귀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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